자격 검증을 거친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최고들이 신뢰하는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각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가들이 서로를 알고 지내는 곳입니다. 회원의 추천과 자격 검증을 거친 사람만 이름을 올립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닿을 수 있습니다. 일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이 네트워크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자문을 구할 수 있습니다.

2019년에 시작해 지금은 열네 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달에 한 번 모입니다.

인텔리 회원
분과 모임같은 분야 회원끼리
따로 모입니다
모든 회원 자격 확인서류를 사람이 직접 검토합니다

이름만으로 신뢰가
설명되는 사람들

인텔리는 2019년, 각자의 분야에서 이미 자리를 잡은 전문가들이 서로를 보증하며 시작됐습니다. 지금은 열네 개 분야로 넓어졌지만 들어오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어느 분야의 최고를 찾아야 할 때,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인텔리는 이미 검증된 사람들이 서로를 보증하는 구조로 그 판단을 대신합니다.

그래서 이곳에는 순위도, 노출 경쟁도 없습니다. 회원이 회원을 보증하고 그 보증에 책임이 따르는 방식으로만 운영합니다.

모든 회원은 검증됩니다

자격증·소속·경력 서류를 사람이 직접 확인한 뒤에만 회원이 됩니다.

추천이 있어야 들어옵니다

기존 회원의 보증이 있어야 심사가 시작됩니다. 규모를 늘리는 대신 밀도를 지킵니다.

연결은 본인이 통제합니다

어디까지 공개할지 회원이 직접 정하며, 서로 동의한 사이에만 열립니다.

열네 개 분야, 각자의 자리에서

하는 일은 다르지만,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은 같습니다.

의료의사 · 치과 · 한의
법률변호사 · 법무사
세무 · 회계세무사 · 회계사
지식재산변리사 · IP 자문
건축 · 설계건축사 · 기술사
IT · 기술개발 · 연구
금융 · 투자심사역 · 자산관리
학계 · 공직교수 · 연구원

이 밖에 디자인, 물류, 무역, 문화예술 등 여섯 개 분야가 더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유지되는 방식

행사를 키우는 대신, 관계가 끊기지 않게 하는 데 집중합니다.

매월 정기 회합

한 달에 한 번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형식적인 순서 없이 각자의 현안을 나누는 자리이며, 신규 회원은 추천인과 함께 참석합니다.

분과 모임

같은 분야 회원끼리 별도로 모입니다. 실무 현안이 오가기 때문에 서로의 역량을 가장 정확히 확인하게 되는 자리입니다.

상시 채널

회합 사이를 잇는 공간입니다. 질문이 올라오면 해당 분야 회원이 답하며, 급한 사안도 여기서 먼저 정리됩니다.

회원 간 연결

필요한 역량을 가진 회원을 직접 연결합니다. 중개가 아니라 보증이며, 인텔리는 그 사이에서 어떤 대가도 받지 않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 네트워크에 닿을 수 있습니다

인텔리는 전문가들의 네트워크지만, 바깥을 향해 닫혀 있지는 않습니다. 일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검증된 회원들에게 직접 자문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 창구가 아니라 전문가에게 직접 묻는 통로입니다. 답변은 해당 분야 회원이 자발적으로 남깁니다.

인텔리는 전문가와 의뢰인을 이어 주고 수수료를 받는 곳이 아닙니다. 자문 이후의 일은 당사자끼리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01
일반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추천 없이도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확인합니다.

02
궁금한 점을 남깁니다

전문용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상황을 편하게 적어 주시면 됩니다.

03
해당 분야 회원이 답합니다

검증된 전문가의 답변이 달리면 알려 드립니다.

04
필요하면 직접 연결됩니다

더 깊이 상의하고 싶으시면 해당 회원과 직접 이어 드립니다.

전문가 회원으로 참여하시려면

충분히 확인한 뒤에 모십니다. 심사에는 보통 2주가 걸립니다.

하나

회원의 보증

기존 회원 한 분의 추천이 필요합니다. 아는 회원이 없으시면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세요. 회합에 먼저 초대해 드립니다.

자격 확인

자격증, 소속, 주요 경력을 서류로 확인합니다. 제출하신 서류는 확인 후 안전하게 보관하며 공개하지 않습니다.

첫 회합 참석

정기 회합에 한 번 참석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서로를 확인한 뒤에 정식 회원이 되십니다.

회원들의 말

영업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점이 오래 남게 된 이유입니다. 서로의 실력을 아니까, 필요할 때 주저 없이 맡기게 됩니다.

정○○ 변호사2020년 가입

제 분야 밖의 판단이 필요할 때 물어볼 사람이 있다는 게 큽니다. 검색으로는 닿을 수 없는 수준의 답을 듣습니다.

한○○ 건축사2021년 가입

일반 회원으로 세무 건을 여쭤봤는데, 광고 없이 정확한 답만 돌아왔습니다. 이런 분들이 모여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서○○ 님일반 회원

좋은 판단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규모를 키울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오래 이어갈 생각입니다.
함께하실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가입비와 연회비는 없습니다. 회합 참석 시 실비만 나눠 부담합니다.